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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능이 이끈 도전

천연석과 함께하는 생활을 목표로 삼아 앞으로의 미래를 창조해 나간다.
스톤마켓의 "Instinct=본능"

1994년, 스톤마켓이 첫 발을 내딛은 그날부터 저희들의 벡터는 "단순한 비즈니스는 하지 않는다. 천연석과 함께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목표로 삼고, 더 나아가서는 새로운 세계관을 창조하자" 라고 하는 방향을 목표로 삼고 있었습니다.
그 생각은 언제부턴가 가슴 깊이 스며들어 보편적인 감각이 되어 지금도 스톤마켓의 “instinct=본능”으로 모든 활동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글로벌 철학을 비즈니스의 기본으로

비즈니스 전략은 물론이며 사원들의 의식 수준, 아이템의 퀄리티까지 스톤마켓이 추구하는 무대는 항상 세계표준 = Global Standard 입니다.
천연석이나 비즈니스 파트너와의 만남의 장을 위해 세계각국을 여기저기 찾아다니며 터득한 독자적인 철학, 그것을 무기로 눈여겨 보았던 사업을 전 세계에 펼쳐갑니다.

천연석과 함께하는 새로운 문화, Life with Stone을 전합니다.

사업에 매진할수록 스톤마켓이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 것은 “천연석과 함께하는 생활 = Life with Stone”이라고 할 수 있는 문화의 제창입니다. 「한 알의 천연석로부터 우리들의 삶은 긍정적 & 패셔너블하게 변한다」 라는 개념을 가진 만큼 그 지혜와 에너지를 세계에 전파합니다.

지구에 사랑의 흔적을 남기고 꿈이 자랄 수 있는 사회를 만든다.

사업의 일환으로 세계각지를 돌 때 마다 열악한 생활환경을 직접 두 눈으로 보는 기회가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스톤마켓은 천연석과 관련한 사업을 통해 세계인의 삶을 보다 풍족하게 할 수 있는 활동에 기여하고 있으며 악세사리 판매로 아이들의 꿈을 이루어 줄 사회공헌사업에도 힘 쓰고 있습니다.

천연석・악세사리 사업

천연석의 훌륭함을 전승하고, 천연석이 있는 문화를 발굴하다.

모든 비즈니스의 중심이 되는 『천연석, 악세사리 사업』은 1994년 스톤마켓 1호점의 오픈을 시작으로 국내 외에서 점포를 운영하고 있으며 보다 넓게 천연석이 가지고 있는 훌륭함을 알리기 위해 매입, 가공, 수입, 유통, 판매 등 전반적인 부분을 자사에서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품질 &합리주의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천연석의 힘을 세계에 전하는 전도사로서의 활동

사장인 나카무라 다이지로를 필두로 사원들은 매일 전세계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젬스톤(gemstone)의 매입을 정점으로 해외에서의 점포를 오픈 등, 세계적 규모의 비즈니스를 펼치고 있으며 천연석이 가지고 있는 힘과 그 훌륭함을 전하기 위해 각국의 저명인들과의 교류에 힘씀으로써 한 알의 천연석으로부터 이어갈 수 있는 가능성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주류사업

최상의 이탈리아의 스파클링을 유명인사들의 공간에

이탈리아의 프란챠코르타지방에서 만들어진 최상의 품질인 스파클링 와인 “프란챠코르타”의 그 뛰어난 맛을 누구보다 빨리 주목하여 2009년 오리지날 브랜드 『Brillante』를 일본 최초로 선보이며 이탈리아 유명인사들의 상식을 일본에 전파합니다.

사회공헌사업

한 알의 천연석에서 시작될 행복의 스토리를 믿으며.

천연석을 생산하는 생산국들을 방문하다 보니 개발도상국의 열악한 환경이나 그들의 생활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스톤마켓은 천연석을 매입할 때 발생하는 수익을 보다 많이 생산자의 환경에 환원할 수 있도록 수입업자를 통하지 않고 직접 거래하는 등 기업적 노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그 노력의 결실로 인해 생산자와의 관계도 돈독해져 독자적 루트 개발을 넓히고 있습니다.

세계의 아이들에게 배움의 즐거움을 전하고 싶다.

전세계에서 교육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줄어들 수 있도록 스톤마켓은 『HAPPY POWER STONE』이라는 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HAPPY POWER STONE』 활동은 악세사리 판매를 통한 수익을 학교의 건설, 운영비 등에 사용하여 전세계의 아이들이 미래에 웃을 수 있도록 기여하고 있습니다.